# 마키나락스, 118억원 자동차 열간단조 AI 과제 참여

> 세일단조가 주관하는 2029년까지의 연구에서 금형 설계 보정과 공정 이상 진단, 품질 예측 기술을 개발한다.

Oossa · 2026-10-14 · https://oossa.com/ko/118-ai

마키나락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총사업비 118억원 규모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세일단조가 주관하며, 2026년 6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의 금형 설계와 생산을 지원하는 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마키나락스는 자사 AI 운영체제 Runway와 도면 AI 에이전트 DrawX를 활용해 도면에서 설계 정보를 추출하고 금형 보정안을 추천하는 기능을 만든다. 온도·하중·영상 센서 데이터로 공정 이상을 진단하고 제품 품질을 예측하는 기술도 개발해 세일단조 양산라인에서 실증할 예정이다.

## 팩트

- 전체 사업비는 118억원이며, 마키나락스에 배정된 연구개발비는 24억원이다.
- 과제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12월까지다.

## 왜 중요한가

세일단조의 양산라인에서 실증이 계획돼 있어 성공하면 자동차 부품 제조 현장에서 설계·공정·품질 업무를 지원할 수 있지만, 실제 성과나 현장 적용 범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마키나락스, 118억원 규모 산업부 R&D 참여…AI로 자동차 부품 금형 설계부터 생산까지 자율화](https://www.venturesquare.net/1119837/) – VentureSquare, 2026-10-14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