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릴, 17개 병원에 의료 AI 솔루션 공급

> 아크릴은 상급종합병원 11곳을 포함한 17개 병원에서 솔루션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소규모 기관은 GPU 2장 서버로 도입을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Oossa · 2026-10-28 · https://oossa.com/ko/17-ai

의료 AI 기업 아크릴이 자체 의료 AI 모델 ‘아름.에이치’, 의료 데이터 플랫폼 ‘나디아’, AI 운영 플랫폼 ‘조나단’을 묶어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급종합병원 11곳을 포함해 전국 17개 병원, 1만 병상 이상에서 운영 중이다.

아크릴은 기존 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병원 안에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소규모 의료기관은 GPU 2장을 탑재한 서버 한 대로 시작할 수 있으며, 제품 기반 공급으로 도입 기간을 약 4주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 팩트

- 아크릴은 전국 17개 병원, 1만 병상 이상에서 솔루션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AI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5종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왜 중요한가

기존 전자의무기록을 교체하지 않고 소규모 병원이 GPU 2장 서버로 도입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은 병원 인프라 변경 부담을 줄일 가능성이 있지만, 실제 도입 비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GPU 2장이면 4주 만에 AI 병원 딸깍!"...아크릴, 의료 AX 시장 공략](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734) – AI Times, 2026-10-28

최종 업데이트: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