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방차관, AI 기업에 수출 통제 가능성 경고

> 에밀 마이클 차관은 AI 기업이 정부에 협조하지 않으면 수출 통제 등 조치를 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 조치가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

Oossa · 2026-10-20 · https://oossa.com/ko/ai-1936346

미 국방부의 에밀 마이클 연구·공학 담당 차관은 정부에 협조하지 않는 AI 기업에 수출 통제를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디 인포메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적대국에 이익을 줄 수 있는 기술의 수출을 제한하는 등 여러 수단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클 차관은 앤트로픽과 정부 사이의 연락 업무를 맡고 있으며, 앤트로픽과의 갈등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언은 가능한 조치를 언급한 것이며, 새로운 통제가 시행된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 팩트

- 마이클 차관은 디 인포메이션 인터뷰에서 수출 통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그는 앤트로픽을 비롯한 AI 기업들과 정부의 연락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왜 중요한가

미국에서 활동하거나 미국 기술을 다루는 AI 기업은 정부 협조 요구가 수출 제한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어떤 기업이나 기술에 새 조치가 적용될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미 국방차관 "AI 기업 협조 안 하면 수출 통제 직접 가할 것"](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445) – AI Times, 2026-10-20

최종 업데이트: 2026-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