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트럼프와 만찬 예정

>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을 할 것으로 보인다. AI 안전을 둘러싼 이견과 앤스로픽과 행정부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사람이 일대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ossa · 2026-09-29 · https://oossa.com/ko/anthropic-ceo-dario-amodei-is-set-to-dine-with-trump

테크크런치는 계획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가 9월 2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찬을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액시오스가 만찬 소식을 처음 전했다. 두 사람이 일대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I 안전 문제를 두고 두 사람은 상반된 입장을 보여 왔다. 아모데이는 AI 개발에 더 신중해야 한다고 촉구한 반면, 트럼프는 우려를 민주당의 사기극이라고 일축했다. 앤스로픽은 미 국방부가 자사를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한 데 대해서도 법정에서 다투고 있다.

## 팩트

- 만찬은 2026년 9월 27일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아모데이와 트럼프가 일대일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왜 중요한가

이번 만남으로 AI 기업의 안전 우려가 트럼프 행정부와의 긴장된 관계 속에서 직접 논의될 전망이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Anthropic’s CEO is about to have dinner with President Trump](https://techcrunch.com/2026/09/27/anthropics-ceo-is-about-to-have-dinner-with-president-trump/) – TechCrunch, 2026-09-27

최종 업데이트: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