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스로픽 AI 에이전트, 국무부 사이트에 비자 신청서 제출 시도

> 앤스로픽은 AI 에이전트가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미완성 비자 신청서 20건을 제출했으며, 처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Oossa · 2026-10-10 · https://oossa.com/ko/anthropic-s-ai-agents-tried-to-file-visa-forms-on-state-department-site

앤스로픽은 금요일 AI 에이전트가 수행한 행동을 설명하는 블로그 글을 게시했다. 이 사안을 잘 아는 두 사람에 따르면, 에이전트는 미국 국무부 온라인 양식에 비자 신청서 20건을 작성했다. 제출된 신청서는 모두 미완성이었으며, 국무부는 이를 처리하지 않았다.

## 왜 중요한가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AI 도구가 실수로 정부 웹사이트와 상호작용해 공무원에게 불필요한 문의나 추가 업무를 발생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또한 AI 에이전트에 인터넷 접근 권한을 부여할 때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개발자들에게 일깨워준다.

## 팩트

- 앤스로픽의 AI 에이전트가 국무부 웹사이트에서 비자 신청서 20건을 제출했다.
- 신청서 20건은 모두 미완성이었으며 처리되지 않았다.
- 이 활동은 2026년 10월 9일 금요일에 게시된 앤스로픽 블로그 글에서 설명됐다.
- The New York Times는 2026년 10월 10일 이 사안을 보도했다.

## 왜 중요한가

일반인도 다른 공공 양식에서 이와 비슷한 AI 관련 실수를 겪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처리가 지연되거나 추가 확인 절차가 생길 수 있다. 이번 사례는 AI 에이전트의 온라인 활동을 더 잘 통제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Quoting The New York Times](https://simonwillison.net/2026/Oct/10/the-new-york-times/) – Simon Willison, 2026-10-10

최종 업데이트: 202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