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2022년 앤스로픽·엔비디아 수장들의 긴장된 만남 조명

> 출간 예정인 책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와 젠슨 황은 첫 만남에서 앤스로픽의 컴퓨팅 수요를 놓고 충돌했다. 두 경영진이 서로에게 개인적인 독설을 퍼부었다는 내용도 담겼다.

Oossa · 2026-09-29 · https://oossa.com/ko/book-recounts-tense-2022-meeting-between-anthropic-and-nvidia-chiefs

케빈 루스의 출간 예정작 《The AGI Chronicles》 발췌본에 따르면,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는 첫 만남 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을 “약간 트럼프 같은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두 사람은 2022년 5월 샌프란시스코의 식당 에이트 테이블스에서 만나 앤스로픽의 컴퓨팅 파워 수요를 논의했다.

이 책에는 구글의 TPU 칩과 비교하는 과정에서 황이 앤스로픽 임원을 “장부만 들여다보는 사람”이라고 불렀다는 내용도 나온다. 보도 내용은 두 회사 사이의 마찰을 엿볼 수 있게 하지만, 공개된 발췌본에는 당시 논의의 전체 내용이나 양사의 입장은 담기지 않았다.

## 팩트

- 두 사람의 만남은 2022년 5월 샌프란시스코의 에이트 테이블스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 이 내용은 케빈 루스의 출간 예정작 《The AGI Chronicles》에 담겼다.

## 왜 중요한가

이 만남에서 오간 발언은 AI 기업들이 컴퓨팅 파워를 어디서 확보할지 결정하는 과정에 깔린 사업상 긴장을 이해하는 데 맥락을 제공한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Anthropic CEO described Jensen Huang as 'kind of Trump-like' during 2022 meeting](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anthropic-ceo-described-jensen-huang-as-kind-of-trump-like-during-2022-meeting-nvidia-ceo-reportedly-called-anthropic-executive-a-bean-counter-after-google-tpu-comparison) – Tom's Hardware, 2026-09-29

최종 업데이트: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