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용 상승에 HP, 일부 생산 다시 중국으로

> Semafor는 AI 수요로 메모리·스토리지 칩 가격이 오르면서 HP를 비롯한 PC 제조사들이 일부 생산을 중국으로 되돌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Oossa · 2026-10-28 · https://oossa.com/ko/hp-moves-some-production-back-to-china-as-costs-rise

Semafor 보도에 따르면 HP를 비롯한 주요 PC 제조사들이 메모리·스토리지 칩 가격 상승으로 제조 비용이 늘면서 일부 생산을 중국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HP는 ‘차이나+1’ 전략에 따라 생산의 절반 이상을 중국 밖으로 이전할 계획이었습니다.

이번 변화는 기업들이 맞닥뜨린 상충 관계를 보여줍니다. 대체 공급망을 구축하면 중국 의존도를 낮출 수 있지만, 중국에 자리 잡은 공급업체 네트워크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습니다. 보도에는 HP의 생산이 얼마나, 언제 중국으로 돌아오는지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 팩트

- HP는 생산의 절반 이상을 중국 밖으로 이전할 계획이었습니다.
- Semafor는 AI 수요가 부추긴 메모리·스토리지 칩 가격 상승을 일부 생산의 중국 복귀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 왜 중요한가

칩 비용 상승은 PC 구매 가격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이번 생산 이전이 소비자가 내는 가격을 바꿀지는 보도에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HP shifts production back to China as costs soar](https://www.semafor.com/article/10/28/2026/hp-shifts-production-back-to-china-as-costs-soar) – Semafor, 2026-10-28

최종 업데이트: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