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사, OpenAI에 채용 면접 자료를 Apple에 제출하라고 명령

> 미국 판사가 Apple의 영업비밀 소송과 관련해 OpenAI의 전직 Apple 직원 면접 자료를 신속히 열람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Oossa · 2026-10-13 · https://oossa.com/ko/judge-orders-openai-to-hand-over-hiring-interview-records-to-apple

연방 판사는 OpenAI의 소비자 하드웨어 및 로보틱스 팀에 지원해 면접을 본 전직 Apple 직원들과 관련된 채용 자료를 Apple이 열람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OpenAI는 이미 수집한 문서를 5일 안에, 그 밖의 관련 자료는 14일 안에 제출해야 한다. 명령에는 Apple이 비공개 LINE 메시지를 열람하고 현재 OpenAI에서 근무하는 전직 Apple 직원 3명을 상대로 선서 증언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하드웨어 연구 자료 전반을 요구한 Apple의 신청은 기각됐지만, 범위를 좁혀 다시 신청할 수는 있다.

## 팩트

- Edward Davila 판사는 2026년 10월 13일 명령을 내렸다.
- OpenAI는 기존 자료를 5일 안에, 추가 자료를 14일 안에 제출해야 한다.

## 왜 중요한가

이번 자료 공개로 OpenAI가 인재를 어떻게 영입했는지, Apple만의 지식이 활용됐는지 드러날 수 있으며, 영업비밀 탈취 의혹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Judge orders OpenAI to turn over hiring records in Apple trade secrets case](https://techcrunch.com/2026/10/13/judge-orders-openai-to-turn-over-hiring-records-in-apple-trade-secrets-case/) – TechCrunch, 2026-10-13

최종 업데이트: 2026-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