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소식 · 1 분 읽기
Mica 4B 봇, 마인크래프트에서 다이아몬드 곡괭이 획득
개발자에 따르면 소형 의사결정 모델 Mica가 첫 실행에서 인벤토리가 빈 상태였던 마인크래프트 봇을 이끌어 다이아몬드 곡괭이를 만들었다. 봇은 26차례 결정을 내렸으며, 이동과 채굴은 봇이 처리하고 명령 선택은 모델이 맡았다.
Oossa · Oossa 소개
Mica v0.1을 개발한 사람은 이번 테스트가 게임 시간으로 약 8분 걸렸다고 밝혔다. Mica는 게임 상태를 설명하는 텍스트를 받고 후보 명령 가운데 하나를 골랐으며, 별도의 Mineflayer 봇이 명령을 실행했다. 봇은 주변 다이아몬드의 위치를 전달받았기 때문에 직접 찾아다닐 필요는 없었다.
개발자는 마인크래프트 하네스를 공개할 계획이며, 새 버전의 Mica는 1~2주 안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시물은 모델이 혼자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면서, 집 짓기처럼 더 복잡한 작업은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왜 중요한가
이번 시연은 게임 동작을 처리하고 주변 세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와 결합하면 소형 모델도 유용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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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 자료
| # | 출처 | 매체 | 날짜 | 핵심 내용 |
|---|---|---|---|---|
| 1 | Mica v0.1 4B got diamonds in survival Minecraft on its first run. 26 decisions from an empty inventory. ↗ | Reddit r/LocalLLaMA | 2026. 9. 28. | I've been working on Mica, a 4B decision model, and wanted to see how far it could get in actual Minecraft, not a sim. |
1 개 출처
최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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