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 인프라 책임자 사친 카티, 퇴임 후 고문으로 남는다

> 카티는 2026년 11월 15일 직책에서 물러나 오픈AI 고문으로 활동하며, 컴퓨팅 부문 총괄은 우다이 루다라주가 맡는다.

Oossa · 2026-10-14 · https://oossa.com/ko/openai-infrastructure-head-sachin-katti-to-leave-stay-on-as-advisor

오픈AI는 인프라 책임자인 사친 카티가 약 1년 만에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카티는 회사에 고문으로 남으며,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11월 15일이다. 현재 오픈AI의 컴퓨팅 부문 CTO인 우다이 루다라주가 후임으로 전체 컴퓨팅 조직을 이끈다. 이번 인사는 오픈AI가 2030년까지 컴퓨팅에 약 6,0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인 가운데, 데이터센터 사업을 둘러싼 정치적 반발에도 직면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 팩트

- 사친 카티의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11월 15일이다.
- xAI 출신인 우다이 루다라주가 오픈AI의 컴퓨팅 조직을 이끈다.

## 왜 중요한가

오픈AI의 새 컴퓨팅 책임자는 2030년까지 6,000억 달러를 투입하는 대규모 AI 학습 계획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이끌게 된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OpenAI’s Sachin Katti to leave infrastructure role, stay on as advisor](https://www.cnbc.com/2026/10/14/openais-sachin-katti-to-leave-infrastructure-role-stay-on-as-advisor.html) – CNBC, 2026-10-14

최종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