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상원 AI 안전 논의 교착…선거 전까지 조치 없어

>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와 민주당의 에이미 클로부처는 초당적 AI 법안이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11월 선거 전에 상임위 표결이 이뤄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Oossa · 2026-09-29 · https://oossa.com/ko/senate-ai-safety-talks-stall-with-no-action-before-election

미 상원 상무위원회의 초당적 AI 안전 법안 마련 노력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상무위원장인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는 법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심의·표결은 레임덕 회기까지 미뤄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의 에이미 클로부처(미네소타)는 공화당과 계속 협의하며 연말까지 “강력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두 의원 모두 11월 선거 전에 초당적 법안이 발의될지는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 팩트

- 테드 크루즈(공화·텍사스)와 에이미 클로부처(민주·미네소타)가 논의를 이끌고 있다.
- 2026년 11월 선거 전까지 상임위 차원의 조치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왜 중요한가

초당적 AI 안전 법안이 없으면 다음 선거 전에 강력한 AI 시스템을 규제할 연방 차원의 안전장치가 마련되지 않을 수 있다.

## 출처 및 참고 자료

1. [Bipartisan AI safety talks stall out in Senate](https://www.semafor.com/article/09/29/2026/bipartisan-ai-safety-talks-stall-out-in-senate) – Semafor, 2026-09-29

최종 업데이트: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