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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마인드, 경기도에 AI 말벗 인형 돌봄 서비스 소개

경기도 공모전 최종 선정 뒤 31개 시·군 담당자에게 서비스를 설명했다. 전 지역 도입은 확정되지 않았다.

짧은 소식작성: Oossa 게시일: 1 분 읽기

미스터마인드는 경기도 ‘2026 스마트 사회서비스 혁신 공모전’ 최종 선정기업으로, AI 말벗 인형과 24시간 관제 서비스를 소개했다. 인형과의 대화에서 위험을 시사하는 표현이나 평소와 다른 대화 패턴을 감지하면 내용을 요약해 복지 담당자와 서비스 기관에 보고하는 방식이다.

“살려줘”, “도와줘” 같은 긴급 표현은 24시간 관제센터로 연결되며, 센터가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하면 119와 연계한다. 다만 AI가 우울증이나 응급 상황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담당자의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했지만, 실제 도입 지역과 규모는 정해지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경기도 복지 담당자에게는 대화 중 포착된 위험 신호를 살펴볼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실제 도입 여부와 범위는 아직 미정이고 AI 분석만으로 위급함을 판단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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