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는 2026 네오클라우드 전략 발표회에서 올해 매출이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매출 50억원의 50배 규모지만, 올해 실적은 아직 전망치다.
회사는 현재 4000억원 규모인 GPU 파이낸싱을 내년 2조원으로 늘리기 위해 한국·미국·싱가포르 금융사 8곳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GPU 역량은 연내 1만장, 2027년 5만장, 2030년 20만장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자금 조달과 인프라 확대가 실제로 계획대로 이뤄질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GPU가 필요한 국내 AI 기업에는 공급 선택지가 늘어날 수 있지만, 베슬AI의 자금 조달과 GPU 확보가 계획대로 진행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