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덴트코퍼레이션이 글로벌 마케팅 서비스 ‘인덴트M’을 공개했다. 브랜드가 제품 특징과 목표 국가, 원하는 크리에이터 유형을 입력하면 AI가 크리에이터를 찾고 캠페인 실행을 돕는다. 회사는 72개국을 지원하며, 뷰티·식품·패션 등 여러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외 판매·결제·물류 서비스 ‘인덴트O’도 함께 소개했다. 인덴트M으로 마케팅을 지원하고 인덴트O로 주문과 배송을 잇는다는 구상이다. ‘1인 브랜드도 1조 매출’은 회사의 장기 목표이며, 실제 매출 성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왜 중요한가
해외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브랜드는 크리에이터 섭외와 캠페인 운영을 한 도구에서 처리할 수 있지만,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