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AI는 업스테이지의 대규모 언어 모델 Solar Pro 4의 글로벌 추론 인프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유럽의 GPU 자원을 활용해 용량을 설계하고, 캐시와 모델 양자화 등을 적용했다.
베슬AI에 따르면 일일 토큰 처리량이 80억 개에서 1,550억 개로 늘어나는 동안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최적화 뒤 처리 속도는 평균 2배, 최대 3배 빨라지고 토큰당 비용은 최대 50% 줄었다. 이 수치는 회사가 제시한 결과이며, 모든 서비스 환경에서 같은 개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왜 중요한가
Solar Pro 4를 제공하는 업스테이지는 글로벌 요청을 처리할 인프라 운영을 베슬AI에 맡길 수 있지만, 제시된 속도·비용 개선 폭이 다른 모델에도 적용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