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는 미디어 인사이트 데이에서 AI 통번역 통합 브랜드 ‘보글(Vogl)’을 공개했습니다. 앱은 ‘보글’, 컨퍼런스·행사용은 ‘보글 스테이지’, 매장·안내데스크용은 ‘보글 존’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회사는 보안이 필요한 기업의 온프레미스 통역 수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플리토 번역·통역 솔루션이 쓰인 컨퍼런스는 600곳 이상으로, 지난해 전체보다 200건 이상 많다고 밝혔습니다. 매장과 강의실용 전용 하드웨어도 2027년을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왜 중요한가
행사 주최자는 플리토의 컨퍼런스용 통역 솔루션을 ‘보글 스테이지’라는 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이용 가격과 도입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