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이 AI 헬스트레이너 ‘포메이전(formAIsion)’으로 카메라 한 대를 이용한 운동 자세 분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사용자가 카메라 앞에서 운동하면 150여 개 데이터를 분석해 35종 운동의 자세와 횟수, 속도를 확인합니다.
에이전은 정면 영상만으로 측면 관절의 굽힘 각도를 추정하는 기술의 특허를 2026년에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별도 측면 카메라나 깊이 카메라 없이 분석하는 방식입니다. 제품은 보건소와 노인복지센터 등에도 공급되고 있지만, 기사에는 분석 정확도에 대한 독립적인 검증 결과나 가격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왜 중요한가
전문 트레이너를 상시 두기 어려운 보건소나 복지센터는 카메라 한 대로 운동 안내를 제공할 수 있지만, 실제 코칭 정확도와 도입 비용은 기사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