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House는 이제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인 Microsoft Fabric에서 네이티브 워크로드로 실행된다고 밝혔다. 또 Microsoft의 데이터 레이크 스토리지인 OneLake와의 통합을 강화해 두 시스템 간 데이터를 더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기업은 ClickHouse를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중 원하는 환경에 더 유연하게 배포할 수 있다. 이번 발표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European Microsoft Fabric + SQL Community 콘퍼런스에서 나왔다.
왜 중요한가
기업은 Microsoft 데이터 스택 안에서 ClickHouse의 빠른 분석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간소화하고 배포 방식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