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 사내 생성형 AI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6개월간 진행되며, 외부망과 분리된 JDC 내부 서버에 언어모델과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개발사업·면세사업·예산·인사 등 업무별 챗봇을 만들고, 약 3.8TB의 기관 문서를 검색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스트소프트는 일상 질의응답에 30B급 이상, 복잡한 추론에 120B급 이상 모델을 적용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모델명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왜 중요한가
JDC 임직원은 기관 내부 문서와 업무 정보를 찾는 전용 AI 도구를 이용하게 될 수 있지만, 실제 도입 시점과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