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10월 분기 매출이 1,0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거의 두 배다. 클라우드 서비스와 AI 전문 업체의 AI 작업을 뒷받침하는 GPU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엔비디아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가총액이 6조 달러에 육박했다. 엔비디아는 고객층이 대형 클라우드 업체를 넘어 수십 곳의 신규 ‘네오클라우드’ 기업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왜 중요한가
기업들은 GPU 가격 상승에 직면하고, AI 컴퓨팅 자원을 조달할 곳을 다변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