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킨들 언리미티드 구독 서비스의 이름을 킨들+로 바꿨다. 월 이용료는 12달러로 유지되며, 구독자는 계속해서 대여 대상 도서를 빌릴 수 있다. 오디오북은 AI 낭독 작품을 포함해 더 늘어날 예정이다.
아마존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작가는 회사의 버추얼 보이스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해 AI 낭독을 만들 수 있으며, 조건에 맞는 오디오북을 킨들+에 추가할 수도 있다. 확대된 오디오북 목록이 언제 제공될지, 작품 수는 얼마나 될지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킨들+ 구독자는 더 다양한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출시 시점과 작품 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람이 낭독한 오디오북을 원하는 이용자는 오더블이나 리비 같은 서비스를 이용해야 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