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윌린이 영어 수업 플랫폼 ‘잉글리시플랫’의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영어학원 원장과 교사로 가입 대상을 넓혔다. 이 서비스는 교사가 문항을 골라 학습지를 만들고, 학생에게 과제로 배포한 뒤 채점 결과까지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중·고등 문법 문항 26만 개와 지문을 활용해 21개 유형의 문제를 만드는 AI 기능이 포함됐다. 회사는 선공개 3주 동안 교육기관 2,808곳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얼리버드 서비스는 2026년 12월까지 무료이며, 정식 출시는 2027년 초를 목표로 한다.
왜 중요한가
영어 교사는 여러 교재와 시험 지문에 맞춘 학습지 제작·배포·채점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지만, 실제 업무 시간이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자료에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