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vik은 자동화 프레임워크와 공통 취약점 및 노출(CVE) 모니터링 에이전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 도구들이 네트워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주고 문제를 알리는 데 그쳤던 AI 에이전트의 역할을 확장해, 안내형 문제 해결과 자동화를 통해 IT팀이 직접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Auvik은 발표문 발췌본에서 도구의 기능이나 이용 조건에 관한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Auvik을 사용하는 IT팀은 대응 자동화와 취약점 모니터링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발표 내용에는 도구가 지원하는 구체적인 작업이 명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