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구글 전 CEO 에릭 슈미트가 2021년 시리즈 A 투자 라운드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해 AI 스타트업 앤트로픽 지분 약 1%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의 지분은 약 2%로, 슈미트 지분의 두 배 수준이다. 앤트로픽은 2026년 말 이전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가치는 최대 2조 달러로 추산된다. 이 경우 슈미트의 순자산은 최대 200억 달러 늘어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앤트로픽의 IPO 가치가 전망치 상단에 도달하면 슈미트의 자산은 200억 달러 늘어날 수 있다. 이는 AI 분야 초기 투자로 막대한 수익을 거둘 수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