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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o, 2월 출시 이후 AI 캔버스 호출 1,600만 건 돌파

협업 플랫폼 Miro는 AI 기능을 탑재한 캔버스의 사용량이 5월 이후 두 배로 늘었으며, 9월에는 호출 건수가 600만 건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짧은 소식Oossa1 분 읽기

비주얼 협업 도구 Miro는 AI 협업 플랫폼(MCP)이 2026년 2월 출시 이후 1,600만 회 넘게 호출됐다고 밝혔다. 사용량은 5월 이후 두 배 이상으로 늘었으며, 9월 한 달에만 약 600만 건을 기록할 전망이다. 회사는 팀들이 AI 작업을 채팅창에서 공유 캔버스로 옮기고 있으며, 기획과 디자인, 코드 생성 같은 작업에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왜 중요한가

AI를 공유 시각 공간에 직접 통합하면 팀원 모두가 서로의 프롬프트를 확인하고 발전시킬 수 있어 협업 프로젝트를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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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 자료

#출처매체날짜핵심 내용
1Momentum Grows for Miro MCP as Users Embrace the Canvas for AI Collaboration ↗Business Wire2026. 9. 29.SAN FRANCISCO & AMSTERDAM--(BUSINESS WIRE)-- #AIAgents--Miro®, the collaboration and context layer for the AI era, has reported more than 16

1 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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