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는 인프라 책임자인 사친 카티가 약 1년 만에 직책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카티는 회사에 고문으로 남으며, 마지막 근무일은 2026년 11월 15일이다. 현재 오픈AI의 컴퓨팅 부문 CTO인 우다이 루다라주가 후임으로 전체 컴퓨팅 조직을 이끈다. 이번 인사는 오픈AI가 2030년까지 컴퓨팅에 약 6,000억 달러를 지출할 계획인 가운데, 데이터센터 사업을 둘러싼 정치적 반발에도 직면한 상황에서 이뤄졌다.
왜 중요한가
오픈AI의 새 컴퓨팅 책임자는 2030년까지 6,000억 달러를 투입하는 대규모 AI 학습 계획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을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