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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고 의원, AI 겨냥한 세금·노동 개혁안 제안

애리조나주 민주당 소속 갈레고 의원은 공공사업 안전망 재원 마련을 위해 최저임금 20달러, 업종별 교섭, AI 데이터센터 매출에 대한 10% 소비세를 제안했다.

짧은 소식작성: Oossa 게시일: 1 분 읽기

라울 갈레고 의원은 AI로 인한 일자리 감소에서 미국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경제 대책을 발표했다. 연방 최저임금을 시간당 20달러로 올리고 물가 상승률에 연동하는 한편, 업종 전반에 적용되는 단체협약을 추진한다. 데이터센터 매출에 10% 소비세를 부과하고 AI 기업에 새로운 ‘로봇세’를 매겨, 세수를 뉴딜식 공공사업 프로그램에 투입하는 방안도 담겼다. 갈레고 의원은 이 대책이 AI 기업의 노동시장 피해를 막고 재교육과 인프라 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법안이 통과되면 세금으로 자동화에 일자리를 빼앗긴 노동자를 지원하고 새로운 공공사업 일자리를 마련할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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