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은 스마트홈 사업 브랜드를 ‘Soma(소마)’로 바꾸고, 첫 제품인 자녀 케어 특화 도어록 ‘소마 케어 P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녀가 귀가하면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보내고, 침입이나 화재 등 긴급 상황도 알린다.
P1은 AI 지문 인식과 스마트폰 모바일키를 지원한다. 직방은 지문 변화를 학습해 인식 정확도를 높이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지만, 성능 시험 결과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존 ‘직방 스마트홈’ 앱은 ‘Soma’ 앱으로 이름이 바뀌며, 기존 이용자도 계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환 안내를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자녀가 혼자 귀가하는 가정은 출입 알림과 긴급 상황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을 수 있지만, 실제 인식 성능과 제품 가격은 공개되지 않아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