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flare가 Traces를 공개 베타로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보안 규칙, 캐시 결정, 라우팅, Workers, 오리진 처리 등 요청이 처리되는 모든 단계를 코드 변경 없이 OpenTelemetry 스팬으로 자동 기록한다. W3C traceparent 헤더도 지원해 상위 시스템의 트레이스와 연결할 수 있다. 2026년 12월 1일부터 요금 체계가 바뀐다. 스팬별 과금은 중단되고, 대신 수집·저장하는 데이터양에 따라 요금이 부과된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는 Cloudflare 프록시의 세부 처리 시간을 하나의 트레이스에서 확인하고, 데이터양을 기준으로 비용을 예측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