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 시장은 웹스터홀에 모인 시민들에게 뉴욕 주민들이 AI를 무조건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AI 도구 사용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금지 조치는 지난달 시행됐다. 또 ‘하우스 피싱’ 사기를 막기 위해 집주인과 중개업자, 부동산 사이트가 AI로 제작한 사진이나 영상에 표시하도록 하는 정책도 내놨다.
왜 중요한가
이번 조치로 가족과 세입자는 AI에 노출될지 더 명확히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연방 차원의 규제가 없는 상황에서 시는 AI 확산에 제동을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