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는 DevDay 행사에서 고객이 기존에 약정한 AI 지출을 사용할 수 있는 파트너 32곳을 공개하며 마켓플레이스를 선보였다. 공개된 첫 파트너는 오픈소스 모델을 호스팅할 Baseten이다. OpenAI는 고객이 기존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도 약정 지출을 이들 파트너에 돌릴 수 있다고 밝혔다. 이용 자격과 지출 한도는 제한적이며 OpenAI가 관리하고, 결제는 파트너를 통해 직접 이뤄진다. 이번 서비스는 셀프서비스 방식이 아니어서 초기 이용은 기업 계정으로 제한된다.
왜 중요한가
기업은 AI 예산을 타사 도구에 배정할 수 있고, 업체들은 새로운 판매 경로를 확보한다. 구매 결정 과정에서는 OpenAI가 계속 중간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