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의 에밀 마이클 연구·공학 담당 차관은 정부에 협조하지 않는 AI 기업에 수출 통제를 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디 인포메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적대국에 이익을 줄 수 있는 기술의 수출을 제한하는 등 여러 수단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클 차관은 앤트로픽과 정부 사이의 연락 업무를 맡고 있으며, 앤트로픽과의 갈등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언은 가능한 조치를 언급한 것이며, 새로운 통제가 시행된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왜 중요한가
미국에서 활동하거나 미국 기술을 다루는 AI 기업은 정부 협조 요구가 수출 제한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지만, 어떤 기업이나 기술에 새 조치가 적용될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