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ssa

Destro AI, 창고 작업 조율 소프트웨어 개발에 800만 달러 유치

이 스타트업의 소프트웨어는 작업자와 로봇이 함께 일하도록 지휘한다. Yusen Logistics는 시범 운영 규모를 로봇 26대로 늘리고, 17대를 투입하는 시범 운영도 새로 시작한다.

짧은 소식OossaOossa 게시일: 1 분 읽기

Destro AI가 창고 작업자와 카트, 로봇의 작업을 조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시드 투자로 800만 달러를 유치하며 스텔스 모드에서 나왔다. 로봇을 직접 만드는 대신 물류 작업 전반을 지휘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회사는 밝혔다.

Yusen Logistics는 크로스도킹 시범 운영에 Miva Robotics의 카트 운반 로봇 3대를 사용하고 있다. Destro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작업자들이 물품을 내리고 분류하는 동안 카트에 실린 물품을 운반할 경로를 지정한다. Yusen은 시범 운영 규모를 로봇 26대로 늘리고,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로봇 17대를 투입하는 시범 운영도 새로 시작한다.

Destro는 수작업으로 작업을 조율하고 종이 문서에 의존하는 과정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재는 카트 운반에 주력하고 있으며, 기사에서는 범용 로봇과 모델이 더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왜 중요한가

창고 운영자에게 Yusen의 시범 운영은 크로스도킹에서 사람과 이동 로봇의 작업을 조율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다만 이 방식이 다른 창고에서도 통할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유

다음 읽을거리

Oossa · 뉴스레터

이번 주 AI, 쉽게 정리

매주 월요일, 알아둘 만한 소식을 쉬운 말로. 무료, 스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