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am Pahari가 이끄는 연구진은 자율주행을 위한 카메라 전용 협력 인지 시스템 CoCam4D를 선보였다. 이 시스템은 3D 가우시안 장면 기본 요소로 기하학적 불확실성을 모델링하고, Dynamic Object Primitives라는 35-byte 형식을 사용해 C-V2X로 정보를 공유한다. 공개 데이터셋을 이용한 테스트에서 OPV2V+ 기준 최근 최고 성능의 비전 전용 방식보다 11.48% 향상됐고, DAIR‑V2X‑C에서는 10.62% 개선됐다. 라이다 없이 공유된 카메라 데이터만으로 작동한다.
왜 중요한가
카메라를 장착한 차량들이 값비싼 라이다 장비 없이도 사각지대의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