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Scott Hanselman이 gputaskman이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유틸리티는 Windows, Linux, macOS에서 작동하며 프로세스별 GPU 부하, VRAM 사용량, 활성 런타임, AI/LLM 작업 정보를 표시한다. 그래픽 메모리를 정확히 무엇이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코드는 GitHub에 공개돼 있으며 풀 리퀘스트도 받는다.
왜 중요한가
개발자와 게이머는 메모리를 많이 쓰는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내 숨은 GPU 사용량으로 인한 충돌이나 성능 저하를 피할 수 있다.